초록

[한글]

1940년 독일 점령지인 폴란드. 나치주의자인 쉰들러는 아부와 로비에 능통한 부호. 그는 나치가 압수한 그릇공장을 얻어 인건비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유태인들을 고용해 일을 시키고 있다. 그러나 제 2차 세계대전이 더해갈수록 쉰들러는 점차 나치의 비인간적인 잔악성을 목격하게 되고 인간적인 양심에 심한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 결국 그는 유태인인 아이작 스턴과 함께 아우슈비츠 행이 예정되었던 유태인 1천 1백명을 자신의 돈으로 구해낼 방도를 마련하기 시작한다.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