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한글]

독일의 작가와 음악가 거리를 청소하는 아저씨 이야기. 아저씨는 표지판을 열심히 닦기만 했을뿐 다른 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아저씨가 맡은 거리의 표지판은 깨끗할 뿐만 아니라, 새것처럼 보였죠. 하지만 어느날 문득,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을 늘 코앞에 두고 있으면서도, 정작 그들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아이들에게 음악에 대한 풍부한 상식을 전해주는 그림동화.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