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한글]

이 책은 독일 헤이겐 통신대학의 철학 강좌 코스북으로 사용된 책으로 적절한 수준에서구성주의 과학철학을 교과서 수준으로 소개하고 있다. 구성주의 과학철학의 핵심 테제를 소개하면서 독자들로 하여금 과학에 대한 비판적 이해 혹은 올바른 과학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자소개>

페터 야니히(Peter Janich)

1942년에 태어나 에어랑엔과 함부르크에서 물리학·철학·심리학을 공부하였으며, 철학 박사 학위 후, 콘스탄츠대를 거쳐 1980년 이후 줄곧 마부르크대 교수로 있다. 그 밖에 미국·노르웨이·오지리·이탈리아 등에서 초빙 교수를 지내기도 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자연과학의 철학·심리학의 철학·기술철학·언어철학·행위론·인식론 등이며, 저서로는「시간의 원물리학」(1969),「과학 비판으로서의 과학철학(공저)」(1974),「시간의 원물리학, 구성주의적 기초와 시간 측정의 역사」(1980),「유클리드의 유산 - 공간은 3차원인가?」(1989),「자연과학의 한계 - 행위로서의 인식」(1992) 등 다수의 저서와 편역서, 논문들이 있다.

이기흥

한국외국어대 독일어과를 졸업한 뒤 독일 뷔르츠부르크대와 프랑크푸르트대, 마부르크대에서 수학하였으며, 마부르크대 철학과 졸업 후 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는 , <‘마음’ 이론의 변천 논리 고아(2003.2)> 등이 있으며, 현재 경주대와 한남대에 출강하고 있다.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