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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연세춘추, 제1777호: 3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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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사항
표제 포토뉴스
권차서명 연세춘추, 제1777호: 3면(3)
저자사항
저자 이청파
발행사항
발행년 2016
발행일자 2016년 9월 12일
형태사항
자료형태 신촌보도

매체정보

  • 포토뉴스. 연세춘추, 제1777호: 3면(3)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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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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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즉리를 자각하고 난 뒤 양명은 학문에 뜻을 둔 이들에게 "존천리 거인욕"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면서도 "'천리'가 무엇입니까?"라고 질문하는 자가 있으면 스스로 그것을 구하도록 할 뿐 천리가 어떤 것이라고는 대답도 하지 않는 등 표현을 유보하였다고 한다. 양명은 깊은 사색의 과정을 거치고 나서 드디어 천리를 '양지'라고 규정하고 있다. 마치 북송오자 중의 하나인 정명도가 "나의 학문은 많은 부분 선배 학자의 학문을 계승하고 있지만 '천리' 두 자만큼은 스스로 체득한 것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긴 고민 끝에 스스로 체득해내었던 것이다. - 본문 234쪽 왕양명의 생애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상세하게 추적하면서, 그 생애사적 맥락 가운데서 그의 사상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잘 풀어내는 책이다. 책의 저자가 평생 동안 양명학 공부에 천착한 전문가여서, 원전을 적절히 인용하며 양명학의 깊은 이해를 양명의 삶과 더불어서 조화롭게 엮어내고 있다. 양명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기본서이자 입문서로서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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