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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2)] 재주가 한이 된 두 여인, 허난설헌과 황진이. 연세춘추, 제23권 제1559호: 10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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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사항
표제 [10면(2)] 재주가 한이 된 두 여인, 허난설헌과 황진이
권차서명 연세춘추, 제23권 제1559호: 10면(2)
저자사항
저자 강조아
발행사항
발행년 2007
발행일자 2007년 3월 12일
언어사항
본문언어 kor
형태사항
자료형태 학술
주제사항
일반주제어 일반

매체정보

  • [10면(2)] 재주가 한이 된 두 여인, 허난설헌과 황진이. 연세춘추, 제23권 제1559호: 10면(2)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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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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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지)을 상징하는 수도사 나르치스와 감성(사랑)을 상징하는 예술가 골드문트의 우정은 아름답기 그지 없다. <수레바퀴 아래서>가 방황하는 청춘을 위한 소설이고 <데미안>이 길을 찾아가는 청춘을 위한 소설이라면,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는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청춘을 위한 소설이다. 지와 사랑은 찬란하게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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