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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3)] 이주일의 시사. 연세춘추, 제3권 제219호: 2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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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서명사항
표제 [2면(3)] 이주일의 시사
부서명 종합경제기획청 발족은 시급
권차서명 연세춘추, 제3권 제219호: 2면(3)
발행사항
발행년 1960
발행일자 1960년 10월 3일
언어사항
본문언어 kor
주제사항
일반주제어 일반

매체정보

  • [2면(3)] 이주일의 시사. 연세춘추, 제3권 제219호: 2면(3)  원문

서평 (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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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 2015-03-20
  • 추천수(0)
남자는 오만하고, 여자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 어디서 본 이야기라고? 맞다. 오늘날 범람하는 하이틴 로맨스의 전형은 <오만과 편견>에서 비롯되었다. 그만큼 <오만과 편견>은 재밌는 소설이다.
  • 0
  • 2013-06-03
  • 추천수(0)
왠지 재미없는 영국 사회를 배경으로 한 지루한 소설일 것 같아서 처음에는 읽기 귀찮았던 책. 동기의 추천과 과제 때문에 읽게 되었지만, 참으로 예상을 깨는 책이라 읽는 즐거움이 있었던 것 같다. 현대에 나온 연애소설들과 비교해보면서 읽으면 더 즐거울 수 있을것 같다. 예나 지금이나 여자들이 바라는 이상형이나 멋진 남자주인공들은 시대을 초월한다는 것도 재미있는 것 같다. 남녀주인공간의 밀당이 볼만하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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