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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 추천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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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의학분야에 관심이 생겼지만, 막상 이 분야를 알아가려고 하니 어떤 책을 읽을 지 고르기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다. 그래서 아래의 책들을 통해 조금은 쉽게 이 분야를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 책을 선정하였다. '하리하라의 청소년을 위한 의학이야기'는 제목을 보았을 때는 청소년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의학분야의 다양한 발견과 연구에 대해 쉽게 풀어낸 책이기 때문에, 의학분야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이다. 다음으로, '골든아워 1, 2'는 뉴스 또는 인터넷 기사로 많이 접한 '중증외상외과'의 이국종 교수님이 병원에서의 많은 경험들을 적은 책으로,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실제적인 문제들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다. '숨결이 바람될 때'는 36세의 나이에 병에 걸려 세상을 떠나게 된 의사가 자신의 병중일기를 작성한 것으로, 환자의 입장이 되어, 의료진을 바라보는 모습, 또한 죽음을 앞둔, 환자의 심리적 상태 등을 이 책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세계 2차 대전 당시, 수용소에 의사로 일하게 된 유대인 의사가 적은 당시 현장의 글로, 의료분야에 관련되어 당시의 느꼈던 심리적인 것들에 대해 이해하고, 알 수 있는 책이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의 경우, 실제 의사였던 올리버 색스 교수가 신경에 문제가 생겨 발생한 질병으로 인해 인지장애 등 환자들의 이야기를 적어놓은 글로, 신경에 대한 중요성과 다양한 환자의 케이스를 확인하며 관심을 키워나갈 수 있을 듯 하다. '법의학, 예술 작품을 해부하다'인데, 이 책은 실제 유명한 예술 작품들 속, 인물들을 분석하여 '왜 저러한 행동을 하고 있는지', '왜 저러한 모습인지' 등 다양한 질물들로 예술 작품을 분석해 나가는 책으로, 병원에서 일하는 의료직 뿐만아니라, 다른 의학을 공부하는 직업들에 대해서도 알게 될 수 있어 고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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