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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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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孟子
[저자(한자)] : 孟子
[해제] 맹자(BC약 372~ 289년)(일설에는 BC390년~305년)이름은 가, 자는 자여 혹은 자거이고 추현사람이다.그의 스승이 누구인가는 확실하지 않으나 사마천은 자사의 제자로 기록하고 있다. 공자와 마찬가지로 그도 일찍이. 제, 송, 위등의 나라를 주유하며 뜻을 펼치려 했으나 꿈을 이루지 못하고 만년에 제자 만장.공손축등과 함께 저작과 교육에 힘썼다. 그의 사상은 공자 ‘인’사상의 계승이며 심화였다. 그리고 그의 사상이 후세에 미친 영향 역시 막대하여 뒤에 공자와 함께 ‘공맹의 도’라 불리웠다.
<맹자>는 맹자사상을 연구하는 가장 중요한 자료로 <양혜왕>,<공손축>,<등문공>,<이루>,<만장>,<고자>,<진심>의 7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편은 상하로 나누어져 있고 모두 261장이다. 편명은 각편 제 1장의 몇 글자를 취하여 지어졌다. 맹자에 드러나고 있는 주요한 사상으로는 성선설을 중심으로 하는 심성론과 이 심성론을 중심으로 구성되어진 윤리사상, 인정왕도사상 등이다.
맹자는 유가학파의 가장 중요한 저작 중의 하나이다. 서한의 문제文帝때에 전문적인 전기 박사를 둔 적이 있었고 한나라로부터 당나라에 이르기까지 자부의 유가류에 편입되어 있었다. 그러다가 송대부터 맹자의 지위는 격상되어 유가의 십상경 중 하나로 인정받게 되었다. 그 후 남송의 주자에 이르러서는 맹자를 사서중의 하나로 편입시킴으로써 명청시대에는 지식인의 필독서가 되었다. 따라서 맹자가 중국과 동북아시아 사상과 문화에 끼친 영향력은 쉽게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막대한 것이었다. 또한 호방한 문장은 문학사에도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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