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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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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中庸
[저자(한자)] : -
[해제] 중용은 사서 중 하나로서 대학과 마찬가지로 원래는 예기의 한 편이었다. 전국 시대 자사가 지었다고 전한다. 자사(BC 483~402)는 전국 초기의 철학자로 성은 공이고 이름은 급이다. 공자의 손자인 그는 일찍이 증자에게 가르침을 받았다고 한다. 한서:예문지에는 자사 23편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이미 망실되었다. 현존하는 예기중에서 중용,표기,방기등이 자사의 저작으로 알려져 있다.
중용은 '중용( 中庸)의 道'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中'과 '道'관념은 공자가 이미 가지고 있었다 .이는 군자가 지켜야 할 최고의 도덕 규범으로 중용에서는 "군자는 중용을 따르며 소인은 중용에 거스른다"고 하였다. 중용은 또한 시중(時中)을 말했는데 인간사에서 '중'은 상대적이지 절대적이 아니다. 인간의 정감의 발생과 기타 모든 거동은 때와 장소와 대하는 대상에 따라서 다르다. 따라서 어떻게 해야 중용인지는 규정하기 어렵다. 중용의 '시중'의 의미도 그와 같다. 또한 중용은 '성(誠)'을 말하는 데 이는 내외합일의 도로써 수양의 초고경지이다.그것은 그 경지안에서 비록 모든 사물과 더불어 여전히 활동하고 있지만 내외 즉 나와 남의 구분은 이미 다시 존재하지 ?는 그런 경지이다. 더불어 “넓게 배우고 자세히 묻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명석하게 판단하고 성실하게 행동한다.”는 학습 과정과 인식 방법을 제기하였다.
남송의 주자는 중용을 대학,논어,맹자와 함께 ‘사서’로 만들고 <사서장구집주>를 편찬하였다.사서는 모두 훗날 선비들의 필독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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